
미국 백상아리 접촉 아찔한 순간 영상 공개
게시2026년 10월 31일 09:0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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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지아주 비영리단체 노트 럭키 피싱이 2026년 10월 27일 공개한 영상에 여성이 백상아리를 쓰다듬다 상어가 달려드는 순간이 담겼다. 상어는 낚싯줄이 입에 걸린 상태에서 머리를 수면 위로 내밀고 있었다.
여성은 단체의 백상아리 표식 부착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프로그램은 타이비 섬 앞바다에서 상어를 포획해 표식을 부착한 뒤 방류하고, 연구 단체·기업과 협력해 행동을 연구한다. 단체는 지금까지 상어 10마리에 표식을 부착했다.
단체 설립자 지미 아멜은 선원들이 상어를 통제하고 있어 여성이 실제 위험에 처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야생동물과의 근접 접촉은 사고 위험이 남아 있어 안전 관리 기준 논란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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