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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상위 1% 영재 자녀 교육의 현실적 고민 공개

게시2026년 4월 19일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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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가인이 18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서 상위 1% 영재로 판정받은 자녀들의 교육 현실을 털어놨다. 첫째 딸은 언어 영재로 40개월에 한글과 영어를 독학했으며, 두 자녀 모두 영재원에 다니고 있다.

한가인은 자신의 완벽주의 성향이 첫째 딸에게 그대로 전해졌다며 "학교에서 너무 일찍 오지 말라는 연락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영재 교육 뒤에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따르는데, 그는 "교육비가 수입의 30% 이상을 넘으며 가정 지출의 1순위가 첫째, 2순위가 둘째"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가인의 사례는 영재 자녀를 둔 부모들이 겪는 교육비 부담과 완벽함에 대한 강박이 세대를 거쳐 반복되는 현상을 보여준다. 이는 많은 학부모들이 공감할 수 있는 교육 현실의 단면을 드러낸다.

배우 한가인이 상위 1% 영재로 알려진 자녀들의 교육과 관련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워킹맘 이현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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