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공무원 감사·수사 장기화로 주택정책 공백 심화
수정2026년 7월 20일 21:03
게시2026년 7월 20일 16: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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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주택정책 담당 공무원들이 통계조작·양평고속도로 의혹 관련 감사와 수사로 1년 이상 현업에서 배제됐다.
주택공급추진본부장 자리가 한 달 넘게 공석인 상태로 임대주택·신도시·정비사업 인허가 실무가 사실상 중단됐다. 문재인 정부 시절 부동산 통계조작 혐의로 2022년 12월 감사원 감사가 시작된 이후 직위해제 등 인사 불이익이 지속됐다.
서울 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 속에서 신속한 공급 대책 수립이 어려운 상황이다.

“통계 조작·양평고속도로 의혹 연루 공무원들, 속히 국토부 업무 복귀시켜야”
시민사회단체 ”통계 조작 감사로 발목 잡힌 주택 담당 공무원들 복귀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