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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반년 만에 차기 협회장 선출 절차 본격화

게시2026년 4월 19일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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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가 19일 이달 말 회장후보추천위원회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다음달 초 회추위 구성을 마친 후 6월 차기 협회장 선출을 완료할 예정이다.

정완규 현 협회장은 지난해 10월 5일 임기 만료 후 반년 넘게 직무를 이어오고 있었다. 회추위는 정 회장을 제외한 카드사·캐피털사 등 15개 회원사 대표로 구성된다.

차기 협회장 후보로는 서태종 전 한국금융연수원장, 김근익 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 임영진 전 신한카드 사장 등 관·업계 출신 인사들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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