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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컴백, 서울 도심 전역 한 달 축제화

수정2026년 3월 16일 11:23

게시2026년 3월 16일 10:15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방탄소년단이 신보 '아리랑' 발매일인 20일부터 서울 전역을 무대로 한 달간 도시형 프로젝트 '더 시티 서울'을 전개한다. 숭례문·남산서울타워 미디어 파사드, 뚝섬 한강공원 드론 쇼, 광화문 광장 대형 전광판 송출이 동시 진행된다.

서울시는 세빛섬·청계천 등 15개 랜드마크 경관조명, 반포대교 분수쇼, DDP 뮤직 라이트쇼를 운영하며 4월 19일까지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여의도 러브 송 라운지, DDP 아미마당, 청계천 아리랑 라이트워크 등 체험형 콘텐츠와 스탬프 랠리 미션이 결합됐다.

글로벌 팬덤 26만 명 방문이 예상되며 서울시는 관광 연계 콘텐츠 확대로 소비 확산을 기대했다. 프로젝트는 서울 이후 전 세계 주요 도시로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컴백을 기념해 붉은 색 조명으로 바뀔 세빛둥둥섬.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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