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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전통문화 열풍, 홈 프레그런스 시장으로 확산

게시2026년 1월 1일 18:55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계기로 확산된 K전통문화 열기가 디퓨저·인센스 등 홈 프레그런스 시장으로 빠르게 번지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지난해 12월 11일 연간 누적 관람객 600만명을 돌파했으며, 문화상품 매장 '뮷즈'의 누적 매출은 356억원으로 2024년 연간 매출보다 67% 이상 증가했다.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 중인 '이건희 컬랙션' 순회전은 개막 한 달여 만에 관람객 1만5000명을 넘기며 이전 전시 대비 25% 이상의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테일러센츠는 광주요와 협업해 달항아리 포푸리, 매병 디퓨저 등을 선보인 후 4개월간 관련 상품 주문량이 전년 대비 52% 급증했다.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단기 유행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소비로 자리 잡으면서 홈 프레그런스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구어퍼스트로피 등 브랜드들도 한국적 정서를 모티브로 한 제품 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테일러센츠의 광주요 달항아리 미니 포푸리 테일러센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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