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반정부 시위 사망자 최소 544명
수정2026년 1월 13일 04:32
게시2026년 1월 13일 01:14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란 테헤란의 한 법의학센터 인근에 반정부 시위 중 사망한 사람들의 시신이 담긴 시신용 가방이 늘어서 있다. 로이터통신은 11일(현지시간) 확보했으나 촬영 날짜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난 2주간 이란 시위로 인한 사망자는 최소 544명, 많게는 2000명 이상 사망했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다. 정부의 유혈 진압이 이어지고 있으며, SNS를 통해 유포된 영상은 이란 내 참혹한 상황을 보여주며 국제사회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

[사진] 시위 사망 최소 544명…통곡의 이란
[오늘의 1면 사진] 바닥에 시신들, 참혹한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