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란, 맨시티 떠난다면 아스널行 가능성
게시2026년 10월 12일 06: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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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엘링 홀란이 클럽을 떠날 경우 스페인 라리가보다 아스널로 이동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맨시티가 FFP 규정 114건 위반으로 중징계를 받아 강등된다면 홀란의 이탈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풋볼인사이더의 피트 오루크 기자는 홀란이 앨런 시어러의 EPL 기록(143골)을 깨기 위해 잉글랜드에 남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117골을 기록한 홀란은 시즌당 28골 페이스로 5시즌 이상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홀란이 개인 기록 추구를 위해 EPL에 남는다면 우승 경쟁력 있는 아스널을 선택할 확률이 높다. 다만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라리가 이적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아스널의 적극적인 영입 경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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