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 1분기 순이익 4757억 역대 최대
수정2026년 4월 23일 17:40
게시2026년 4월 23일 17: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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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 4757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63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8.5%, 120.3% 증가했다. 증권가 컨센서스 3941억원을 800억원 가량 상회하는 성과다.
국내 증시 활황에 따른 거래대금 급증이 실적을 견인했다. 위탁매매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7% 급증한 3495억원을 기록했으며, 운용 손익 및 이자수지는 115% 증가한 4242억원을 달성했다. WM 부문 고액자산가 고객 증가와 IPO 주관 시장 점유율 1위 탈환도 성과로 꼽힌다.
2분기부터 IMA 실적이 반영되면서 실적 개선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윤병운 대표 체제 2년 만에 연간 순이익 1조원 돌파에 이어 분기 최대 실적까지 달성하며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

NH證 주식매매 중개 호황에…1분기 영업익·순익 '역대 최대'
NH證 사상 최고 순익…1분기에만 48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