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집권세력 자제' 메시지 발신
수정2026년 3월 7일 23:54
게시2026년 3월 7일 22: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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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7일 엑스를 통해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할 수 없다"며 권한과 책임의 균형을 강조했다. "대통령이 된 순간부터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의견이 나름의 타당성이 있다"며 토론·조정·타협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나의 의견만이 진리라는 태도는 극한적 대립과 실패의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집단지성체로 진화한 국민대중을 속일 수 없다"며 국민지성의 무서움을 환기했다. 집권 여당과 정부 내 독주 경계 신호로 해석된다.

이 대통령 “권한만큼 책임… 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할 수 없어”
李대통령 "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돼…권한 만큼 책임"
李대통령 "집권 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도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