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경기도 제4차 도로 건설 계획에 4개 사업 반영
게시2026년 3월 24일 09: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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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는 지방도 321호선 역북~서리 구간 확장과 지방도 318호선 덕성~묵리 구간 신설 등 4개 도로 확장·신설 사업이 제4차 경기도 도로 건설 계획에 반영됐다고 24일 밝혔다.
지방도 321호선 역북~서리 구간은 약 3.06㎞를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534억원이 투입되며, 용인대 일원의 상습 정체 완화와 국도45호선 교통량 분산 효과가 기대된다. 지방도 318호선 덕성~묵리 구간 신설은 2.26㎞를 4차로로 개설하는 공사로 714억원이 소요되며 제2용인테크노밸리 접근성 개선이 예상된다.
이상일 시장은 이번 도로 건설 계획 반영이 용인의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 성공과 직결되는 중요한 인프라 구축이라며 조속한 추진을 약속했다.

용인시, 덕성~묵리 구간 신설 등 4개 도로 '경기도 도로건설계획'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