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민호, 병역법 위반 재판 연기 중 영화 시사회 참석 공방
수정2026년 3월 16일 15:32
게시2026년 3월 16일 15: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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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앞둔 상황에서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부실 복무 의혹을 받아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당초 3월 24일 예정이었던 첫 공판은 송민호 측 연기 신청으로 4월 21일로 미뤄진 상태다. 송민호는 모자와 마스크 차림으로 시사회에 나타났으며, 절친인 배우 이동휘를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영화 불매 움직임까지 보이며 반발했다. 이동휘는 자신이 직접 초대하지 않았으며 현장에서 송민호의 참석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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