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형욱, '갑질 논란' 후 '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방송 복귀
수정2025년 8월 6일 09:59
게시2025년 8월 5일 12: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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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2025년 8월 5일 채널A 예능 '개와 늑대의 시간'을 통해 방송에 복귀했다. 김성주와 스페셜 MC 조윤희가 함께하는 이 프로그램은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되었으며, 반려견의 문제 행동을 개선하는 솔루션 예능이다.
첫 방송에서는 공격성을 보이는 프렌치 불독 '늑대 1호'의 사례가 다뤄졌다. 강형욱은 문제의 핵심이 반려견이 아닌 보호자에게 있음을 지적하며, 훈육 없는 보호자의 태도를 날카롭게 질책했다. 반려견은 본래 이름을 내려놓고 '늑대'로 불리며, 문제 행동 개선 후에야 이름을 되찾는다.
이 프로그램은 스튜디오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실제 주거지 방문으로 이어지는 3단계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작진은 "단순 훈육을 넘어 관계까지 변화시키는 여정이 솔루션 예능의 새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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