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의사·철학자·인도주의자로 활동
게시2026년 4월 19일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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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46·경기 오산)은 의사이자 철학자, 인도주의 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다. 동아대 의대 재학 중 프랑스 철학에 매료돼 '수유너머' 등 대학 밖 연구공동체에서 공부했으며, 의대 졸업 후 탈북민과 난민들을 만나면서 사회·정치와 개인의 건강이 연결돼 있음을 깨달았다.
그는 병명을 찾지 못한 채 앓는 환자들을 통해 '사회와 정치가 망가지면 사람이 아프다'는 깨달음을 얻었고, 심리적 트라우마가 신체 통증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인식했다. 이러한 경험이 그의 다층적 활동의 바탕이 됐다.
차 의원의 종횡무진한 경력은 의료 현장에서의 인도주의적 실천과 철학적 사유를 결합한 새로운 정치인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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