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파워볼, 44회 누적 끝 1조 4800억원 당첨자 출현
수정2026년 8월 13일 19:56
게시2026년 8월 13일 18: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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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리노이주에서 44회 연속 미당첨으로 누적된 파워볼 복권 당첨자가 나왔다. 당첨금은 10억 4000만 달러(약 1조 4800억원)로 올해 최대 규모다.
당첨 확률은 2억 9220만분의 1이며, 파워볼 역사상 8번째로 큰 금액이다. 당첨자는 연금식 수령 또는 세전 4억 5050만 달러(약 6405억원) 일시금 중 선택할 수 있다.
연방 소득세 24%와 연방세 13%, 일리노이주 소득세 4.95%가 적용돼 실수령액은 크게 줄어든다. 천문학적 확률 속 극소수 당첨 사례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美 파워볼 복권, 1조4800억원 '잭팟'…44회 당첨자 안 나와 금액 누적
1조 5000억원 복권 당첨자 탄생…2억 9220만분의 1 확률 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