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서울형 통합돌봄 지원 대상 확대
게시2026년 10월 21일 18: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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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2027년부터 서울형 통합돌봄의 지원 대상을 65세 미만 중증 장애인 전체로 확대하기로 했다. 자치구마다 다른 돌봄서비스 수준도 표준화할 계획이다.
2026년 3월 27일 제도 시행 이후 9월 말까지 2만711명이 서비스를 신청했고, 1만4343명에게 6만9119건의 서비스가 연계됐다. 대상자 한 명당 평균 4.8건의 돌봄서비스가 연결된 셈이며, 일상돌봄이 36.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건강관리는 30.6%, 주거복지는 10.8%로 뒤를 이었다.
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협력해 퇴원 환자가 머물며 회복할 수 있는 권역별 단기 돌봄주택 '중간집'을 조성하기로 했다. 2026년 10월 30일 전문가 정책포럼을 열어 추가 개선 과제도 논의할 예정이다.

시설 대신 집에서 노후를… 더 촘촘해지는 서울형 통합돌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