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장순 스포츠안전재단 이사장, 기념비 이전으로 한국 레슬링 부흥 다짐
게시2026년 4월 12일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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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순 스포츠안전재단 이사장은 1993년 세워진 기념비가 보령종합체육관으로 이전되며 한국 레슬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림픽 3개 메달(금 1개·은 2개)을 획득한 박 이사장은 지난해 6월 체육인 출신으로는 처음 스포츠안전재단 이사장에 부임했다. 안전모 헤어스타일로 이미지를 바꾸고 스포츠 현장의 안전 사고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이후 금메달을 못한 한국 레슬링의 부활을 위해 자신의 이름을 건 대회 개최를 추진 중이며, 현장 지도를 통해 노하우를 전하겠다고 강조했다.

“내 이름 새겨진 기념비 보고 울컥…한국 레슬링 부활 위해 다시 뛰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