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케미컬 로맨스, 18년 만에 내한
게시2026년 10월 20일 19: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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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록 밴드 마이 케미컬 로맨스가 다음달 7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컬처파크에서 2만명 규모 내한공연을 연다. 2008년 이후 18년 만의 한국 무대로, 2019년 재결합 이후 첫 내한이다.
2001년 결성된 이 밴드는 2000년대 이모 록과 팝 펑크 열풍을 이끌며 'Welcome to the Black Parade', 'Helena' 등을 히트시켰다. 2013년 해체했다가 2019년 재결합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00년대 전성기 대표곡들을 재결합 이후 처음으로 국내 팬들에게 선보이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이번 공연을 계기로 글로벌 공연 명소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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