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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폭탄 허위신고로 3시간 대피

수정2026년 4월 20일 22:27

게시2026년 4월 20일 22:2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일 오후 5시 56분 인천교통공사 사옥에 폭탄 설치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공사 측은 즉시 직원 전원을 대피시켰다.

경찰은 특공대 포함 40여 명을 투입해 3시간 동안 건물 내부와 주변을 수색했으나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오후 9시 15분 수색이 종료됐다.

경찰은 허위 신고로 판단하고 신고자 신원 추적에 나섰다. 업무 마비와 공권력 낭비를 초래한 만큼 엄정 대응이 예상된다.

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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