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그리, 십자인대 파열 수술…여친과 결혼 이야기
게시2026년 10월 16일 22: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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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그리(김동현)가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봉합 수술을 받았다. 연극 준비 중 풋살을 하다 다쳤으며 수술 후 여자친구만 병문안을 받았다.
그리는 연극 멤버들과 친목 풋살 중 개인기를 부리다 부상을 당했다. 아버지와 새엄마 대신 여자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결혼식 축가 등 미래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그리는 수술 다음 날에도 지인 결혼식 축가 약속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자신의 결혼식 축가는 변우석이나 최우석에게 맡기고 싶다는 바람도 전하며 연인과의 관계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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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전방십자인대 파열…결국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