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국, 대한축구협회 회장 언급하며 '무보수 자체 자금' 농담
게시2026년 7월 31일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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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유튜브 채널에서 대한축구협회 회장 자리를 언급하며 '무보수로 내 돈 내면서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은 30일 유튜브 채널 '김종국 체육관 종국'에 게재된 영상에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 대기 중 박지성과 만나 축구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성이 '유재석이 형이 이상한 이야기 했다'는 언급에 김종국은 농담으로 무보수 자체 자금 투자 의사를 표현했다.
앞서 지난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유재석이 김종국을 축구협회장으로 추천하자 '10원도 월급 안 받아도 된다'고 응한 바 있으며, 이후 '유퀴즈' 현장에서도 해당 농담이 반복되며 화제를 모았다.

김종국, 박지성 앞 축구협회장 욕심 "무보수로 내 돈 내면서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