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란 전쟁 종식 협상 교착, 유가·미국증시 영향
게시2026년 5월 11일 23: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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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 조건에 합의하지 못하면서 11일 국제 유가가 상승했고 미국증시는 혼조세로 출발했다. S&P500은 0.2% 올랐고 나스닥 종합은 0.1% 상승했으며 WTI유는 1.4% 오른 96.9달러에 거래됐다.
이란은 모든 전선에서의 전쟁 종식과 제재 해제를 강조한 역제안을 제시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거부했다. 모건 스탠리는 호르무즈 해협이 6월까지 폐쇄될 경우 석유 시장이 "시간과의 싸움"에 놓여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후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에서 이란 갈등을 주요 의제로 삼을 예정이며, 블랙록 등 시장 분석가들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미국 시장의 회복력을 예상했다.
뉴욕증시, 유가 상승에 혼조세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