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항소심 결심 공판, 3일 열려

게시2026년 4월 3일 06:2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통일교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이 김건희 여사와 권성동 의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받는 항소심 결심 공판이 3일 서울고법에서 열린다. 1심에서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받은 윤 전 본부장은 캄보디아 메콩강 개발사업 지원, YTN 인수 등 통일교 현안 청탁 대가로 그라프 다이아몬드 목걸이와 샤넬 가방 등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재판부는 건진법사 전성배씨 등 증인 신문을 진행한 후 특검팀 구형 의견과 피고인 최종변론을 듣고 변론을 종결할 예정이다. 선고 기일은 이달 27일로 미리 지정된 상태다.

같은 날 '김건희 집사' 김예성씨의 횡령 혐의 항소심도 결심 절차를 진행하며, 조태용 전 국정원장의 12·3 비상계엄 관련 1심 변론도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건진법사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인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모 씨가 30일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