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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북 산불 경보 '경계' 상향, 헬기 전진배치

수정2026년 4월 26일 11:14

게시2026년 4월 22일 18:11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산림청이 22일 오후 6시 강원 전 지역과 경북 울진·영덕·봉화 지역의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다. 강원 영동과 경북 동해안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되고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되면서 산불 위험이 커졌다.

산림청은 전남 담양, 경북 김천·영천의 산림 헬기를 강원 강릉·정선, 경북 울진으로 전진 배치했다. 경계 단계 지역 산림재난방지기관은 소속 공무원 6분의 1 이상을 비상대기시키고 감시 인력을 증원했다.

19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종료 이후에도 주말 이틀간 18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다음달까지 전국에 '다소 높음' 단계 산불위험도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해 경계 지속이 필요한 상황이다.

산림청과 행정안전부가 지난 25일 강원 평창군에서 등산객들을 상대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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