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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레전드 4인, 유소년 야구 리그전 예능 출격

게시2026년 4월 18일 10:5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박용택·이대호·김태균·나지완이 U-10 선수를 선발해 리그전을 펼치는 '우리동네 야구대장'이 12일 첫 방송됐다. 이대호 리틀 자이언츠와 나지완 리틀 타이거즈의 개막전에서 이승원 홈런과 김준석 동점포가 터졌다.

19일 2회에서는 박용택 리틀 트윈스와 김태균 리틀 이글스가 맞붙는다. 2025 한국시리즈 대결 구도가 유소년 무대로 재현되며 현역 감독 출신들의 지도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KBO 레전드 4인이 직접 선수를 키우는 구조로 유소년 야구 저변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20분 KBS2에서 정규 편성됐다.

‘우리동네 야구대장’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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