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 섬유소재 국산화 필수, 민관 토론회 개최
게시2026년 4월 3일 22:0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전투복 면 등 국방 섬유소재의 국산화가 시급하다는 데 민관이 한 목소리를 냈다.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국회 토론회에서 PBO·PBI 등 고성능 섬유의 군 자급률이 사실상 0%에 머물고 있다고 지적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국방 섬유소재 국산화가 안보 자립과 작전효율성,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필수 과제라고 강조했다. 제도·기술·인프라·정책 등 산업이 직면한 문제를 분석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체계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정부와 민간 기업, 군 관계자 약 60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술 투자와 함께 정책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모아졌다.

"국방 섬유소재 국산화, 선택 아닌 필수"..국회서 민관 한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