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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 치매로 후쿠시마 원전사고 기억 상실

수정2026년 1월 9일 09:03

게시2026년 1월 9일 04:31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가 치매 증상으로 2011년 동일본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에 대한 기억을 잃은 것으로 8일 알려졌다. 간 전 총리는 당시 총리로서 원전 사고 수습을 진두지휘했다.

간 전 총리의 부인 노부코 여사는 남편이 요양 서비스 3단계가 필요한 상태이며 인지증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올해 사고 15년을 맞아 각 언론사의 취재 요청이 있었으나 모두 거절했다고 전했다.

간 전 총리는 2010년 6월 총리직에 올라 2011년 3월 대지진과 원전 사고를 겪었다. 당시 미흡한 대처로 평가받으며 총리직에서 물러난 바 있다.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가 2018년 5월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한국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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