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휘영 문체부 장관, 2026 KBO리그 개막전 현장 방문
게시2026년 3월 28일 16: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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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개막전을 찾아 시즌 개막을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최 장관은 구단 관계자들을 만나 시즌 준비 과정을 치하하고 입장 동선, 좌석 운영, 안전관리 등 관람 환경을 점검했다. 허구연 KBO 총재 등과 간담회를 열어 팬 중심 관람환경 조성, 경기장 인프라 확충, 구단 경쟁력 강화, 유소년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 시행에 따라 암표 근절을 통한 공정한 관람 문화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문체부는 팬들이 안심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 프로야구 개막전 참관 "암표 근절"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