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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코트디부아르에 0-4 참패

수정2026년 3월 29일 01:40

게시2026년 3월 29일 01:26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한국 축구 대표팀이 3월 28일 오후 11시 영국 밀턴킨스에서 코트디부아르에 0-4로 패했다. 홍명보 감독이 시험한 스리백 포메이션은 지난해 10월 브라질전 0-5 참패 때와 마찬가지로 수비 허점을 드러냈고, 전반 35분부터 후반 추가시간까지 4골을 내줬다.

에반 게상, 시몬 아딩그라, 마샬 고도, 윌프레드 싱고에게 연거푸 실점한 한국은 3차례 골포스트를 맞히는 불운도 있었지만 실력 차이를 인정해야 했다. 교체로 투입된 손흥민은 "축구는 분위기 싸움"이라며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손흥민은 "오늘 같은 경기를 통해 많이 배워야 한다. 항상 겸손해야 한다"며 겸손과 학습을 강조했다. 4월 1일 오스트리아전에서 한국의 한 단계 성장이 기대된다.

득점 후 기뻐하는 코트디부아르 선수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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