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리주점 여성 점주, 손님의 신체 접촉·협박성 발언 피해 호소
게시2026년 7월 23일 08: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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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의 요리주점을 운영하는 20대 여성이 남성 손님으로부터 신체 접촉과 협박성 발언을 당했다고 22일 JTBC '사건반장'에 제보했다.
술에 취한 30대 남성은 여성 점주의 외모를 평가한 뒤 손을 주물럭거리고 등과 어깨를 쓰다듬었으며, 직원의 제지 후에도 테이블을 주먹으로 내려치고 욕설을 퍼부었다. 남성은 여성 점주의 SNS를 봤다며 "다시 올 테니까 기억하라"고 말해 협박성 발언으로 낙인찍혔다.
여성 점주는 해당 발언이 단순한 허세가 아닌 무서운 협박으로 느껴졌으며, 남성의 재방문과 보복을 우려하고 있다.

"너무 화려하고 예쁘다" 외모 평가하더니 손까지 잡은 남성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