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3개 군, 지역 수요 맞춤 지원 사업 선정
게시2026년 7월 23일 08: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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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장흥군·해남군이 국토교통부 '2026년 지역 수요 맞춤 지원 사업' 공모에서 3개 사업을 선정돼 국비 86억원을 확보했다.
강진군은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공영주차타워 구축(국비 30억원), 장흥군은 한승원 작가 창작 자산을 활용한 노벨문학마을 활성화(국비 26억원), 해남군은 4개 군 공동 활용 무장애 스마트 재활 거점 조성(국비 30억원)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들은 주차난 해결, 문학 브랜드 강화, 초광역 복지 벨트 조성 등을 통해 지역 활력 제고와 주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강진·해남 지역 생활기반시설 확충...주민 삶의 질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