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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주차 5부제로 K-패스 수요 급증, 환급률 30%포인트 상향

게시2026년 4월 8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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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서울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고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되면서 K-패스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다. 정부는 9월까지 6개월간 환급률을 최대 30%포인트 상향하기로 했으며, 일반 이용자는 20%에서 30%, 저소득층은 53%에서 83%로 인상된다.

2월 기준 K-패스 이용자는 466만명으로 1년 만에 150만명 이상 증가했다. 토스뱅크의 K-패스 체크카드는 출시 한 달 만에 약 13만장이 발급되며 분당 3장씩 판매되고 있다. 월 대중교통 이용금액 4만원 이상 시 2000원의 추가 캐시백을 제공하는 직관적인 혜택 구조가 인기 요인이다.

KB국민카드는 5월까지 K-패스카드 이용자 5만명을 추첨해 환급금 30%를 추가 지원하고, 주유 및 대중교통 업종 10만원 이상 이용 고객 2111명에게 최대 100만원의 주유지원금을 제공하며 경쟁사도 혜택 확대에 나서고 있다.

서울 시내 한 지하철역에 K-패스 관련 광고가 나오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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