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병도 원내대표, 31일 국회 상임위원장 4개 공석 모두 채운다
게시2026년 3월 27일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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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7일 6·3 지방선거 출마로 생긴 국회 상임위원장 4개 공석을 31일 본회의에서 모두 채우겠다고 밝혔다. 법제사법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현직 위원장들이 지방선거에 출마하면서 공석이 발생했다.
한 원내대표는 "비상시기인 만큼 국정·민생과제 법안 처리를 위해 4월에도 매주 본회의를 추진하겠다"고 했다. 새로 임명되는 상임위원장은 6월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까지 두 달간 임시로 역할하게 된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과제 처리 주문과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민생 현안 대응 시급성을 반영한 조치로 풀이된다. 상임위원장은 현안을 잘 알고 있는 여당 3선 이상 의원 중에서 선출될 가능성이 크다.

한병도 “4개 공석 상임위원장 31일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