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가정의 달 맞아 '축제 봄봄' 첫 개최
게시2026년 4월 13일 21:01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문화재단이 5월 1일부터 9일까지 서울 전역에서 '축제 봄봄'을 처음 개최한다. '예술로 만나는 우리들의 모든 봄'을 주제로 세대별 4개 행사를 배치했다.
서울숲에서는 70~80년대 애니메이션 주제가 연주, 서서울호수공원에서는 어린이·가족 축제 '톡톡', 노들섬에서는 동춘서커스 등 서커스페스티벌과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각 장소별로 세대 맞춤형 콘텐츠를 분산 배치했다.
가정의 달 집중 기간 동안 공원·섬 등 야외 공간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였다. 서울시의 문화 확산 전략이 전 세대 포괄 방식으로 조정됐다.

가정의달 5월, 서울 곳곳 축제로 물든다
“피노키오 퍼레이드부터 서커스까지” 서울시 ‘축제봄봄’ 첫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