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현준, '김부장' 성공으로 배우 인생 터닝포인트
게시2026년 7월 27일 07: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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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김부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원현준이 작품 이후 달라진 대중의 반응을 실감하고 있다. 가족과 지인들이 '이제야 빛을 본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보냈고, 팬들도 강국철 역할에 정이 든다는 반응을 보였다.
원현준은 강한 외모와 낮은 목소리로 인해 '범죄도시' 출연자로 오인받는 고충이 있었으나, 이번 작품을 통해 캐릭터물에서의 임팩트를 인정받았다. 촬영 중 드라마 '아파트'에 일본인 야쿠자 타다요시 역으로 특별출연하며 새로운 도전도 시도했다.
원현준은 '김부장'이 배우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며 앞으로 더 좋은 배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즌2에 대해서는 아직 들은 바가 없으나, 출연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 너그러운 인물로 연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인터뷰②] 원현준 “내 인생 터닝 포인트…소지섭 대상 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