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G7서 캐나다 총리 만나 잠수함 수주전 직접 나서
수정2026년 6월 17일 03:32
게시2026년 6월 17일 02:15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 G7 정상회의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양자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6.25 전쟁 당시부터 이어진 양국의 깊은 인연과 유사 입장국으로서의 발전된 관계를 강조하며 국방·투자·문화 분야 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회담은 캐나다초계잠수함사업(CPSP) 수주 경쟁을 앞두고 이뤄졌다.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원팀과 독일 TKMS의 양강 구도 속에서 최종 선정이 예상된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전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대형 수주전에서 정상외교가 핵심 변수로 작동하는 양상이다.

이 대통령, G7서 트럼프 만나 “북한문제 해결 주도해달라”
加총리 만난 李 “서로 협력할 게 많다”…잠수함 수주전 지원
G7 회의 참석 李 대통령, 獨·캐나다와 연쇄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