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크리스토 페르난데스, 드라마 '테드 래소'에서 현실로 축구 선수 데뷔
게시2026년 5월 13일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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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드라마 '테드 래소'에 출연한 배우 크리스토 페르난데스가 미국 2부 리그 USL 챔피언십의 엘 파로 로코모티브와 계약했다.
페르난데스는 드라마에서 멕시코 출신 공격수 다니 로하스 역할을 맡았으며, 현실에서도 공격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그는 어린 시절 멕시코 팀 테코스FC 유소년 팀에서 축구를 했으나 부상으로 15살에 그만뒀고, 2개월간의 테스트를 거쳐 엘 파소와 계약하게 됐다.
페르난데스는 프로 무대에서 경쟁하고 싶다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이번 계약으로 어린 나이에 잃었던 축구 선수의 꿈을 다시 이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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