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용, 성수동 나들이서 '박수홍'으로 착각받는 해프닝
게시2026년 8월 20일 17: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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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수용이 성수동 거리에서 자신을 알아본 시민들에게 사진을 요청받았으나 '박수홍'으로 착각받는 상황이 벌어졌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육감 김수용'에서 김수용은 두 시간 넘게 성수동을 거닐며 여러 사람들로부터 사진 요청을 받았고, 한 시민이 '박수홍 씨'라고 부르자 난감해하면서도 상황을 받아들였다.
이후 '박수용', '이수용' 등 비슷한 이름들이 나왔고, 한참 뒤에야 정확한 '김수용'이 나오자 김수용은 사기가 뚝 떨어진 모습을 보였다.

김수용, 팬들 몰려들어 사진 찍더니…“박수홍 씨잖아요, 네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