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우, 광화문 강북사무소 개소로 강남·강북 듀얼 허브 체제 구축
게시2026년 9월 1일 15: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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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가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파이낸스센터에 강북사무소를 열었다. 강남 아셈타워에 20년 이상 자리했던 화우가 국내에 사무소를 추가한 첫 사례다.
광화문·시청·종로 일대 기업 본사와 금융기관, 정부부처가 밀집한 지역 특성을 반영해 공정거래·노동 분야 신속대응 체계를 갖췄다. 아셈타워와 SFC를 잇는 크로스 오피스 체계로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공간 제약 없이 전문가가 즉시 합류한다.
강북권 고객의 이동 부담을 줄이고 정부서울청사 인접 입지를 활용한 입법·규제 리스크 관리 자문 강화가 기대된다. 현장 밀착형 법률서비스 확대로 로펌 업계 거점 전략 조정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화우, 광화문에 강북사무소 마련…정부서울청사 등 다양한 수요기대
화우, 광화문에 강북사무소 개소..."강남·강북 잇는 듀얼 허브" [로펌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