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2월 비농업 고용 9만2000명 감소, 실업률 4.4% 상승
수정2026년 3월 6일 22:48
게시2026년 3월 6일 22: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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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노동통계국은 2월 비농업 일자리가 전월 대비 9만2000명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5만명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 전망을 크게 하회한 수치로, 2020년 12월 이후 최대 감소 폭이다.
실업률은 4.4%로 집계돼 1월의 4.3%에서 상승했다. 의료 부문에서 2만8000명이 감소하며 전체 고용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시간당 평균 임금은 전월 대비 0.4% 상승해 인플레이션 압력을 자극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시장에서는 고용 충격에도 불구하고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가 크게 확대되지는 않았다.

[속보] 美 2월 고용 9만2000명 감소 '충격'…실업률 4.4%로 상승
[속보] 미국 2월 고용 9만2000명 감소…실업률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