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로몬 카파도키아 울트라 트레일, UN 지속가능 스포츠관광 어워드 수상
게시2026년 4월 11일 15:40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튀르키예의 살로몬 카파도키아 울트라 트레일이 UN 관광청과 국제자동차연맹이 공동 주관한 '지속가능 스포츠관광 어워드'에서 지역사회 기여 부문 상을 수상했다.
이 글로벌 러닝 행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괴레메 야외 박물관과 카파도키아의 기암괴석 사이를 달리는 대회로, 지속가능성·지역사회 발전·환경 보호 측면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매년 전 세계에서 2000명 이상의 선수가 참가하며 튀르키예의 상징적 스포츠 이벤트로 자리잡았다.
튀르키예는 이번 수상을 통해 지속가능 스포츠관광 분야의 대표 여행지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관광 시장 내 경쟁력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스타워즈’ 우주 배경이 된 그곳 카파도키아, 걷고 달리고 타더니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