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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10주년 행사 논란에 사과

수정2026년 8월 18일 13:20

게시2026년 8월 17일 21:15

AI가 6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10주년 팬 행사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제니는 17일 팬 플랫폼을 통해 10주년 기념 행사에 대해 제대로 소통하지 못해 속상했다며, 블링크에게 받은 사랑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고 감사함을 표현했다.

블랙핑크는 8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밋앤그릿 행사를 진행했으나, 촉박한 공지와 제한된 인원, 부실한 선물 등으로 팬 홀대 논란이 일었다. 이에 지수, 로제, 리사에 이어 제니가 마지막으로 입장을 밝혔다.

제니는 또한 16일 오사카에서 열린 서머소닉 2026 무대에서 마이크 및 의상 문제로 두 곡을 부르지 못했던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룹 블랙핑크 데뷔 10주년이 축하보다는 씁쓸함만 남겼다. OA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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