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세 이규호, 한국인 최초 F1 도전
게시2026년 10월 27일 00: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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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포뮬러원(F1) 도전을 준비하는 18세 레이서 이규호가 2026년 영국 GB3 챔피언십에서 데뷔 시즌 아시아 선수 유일의 톱10에 올랐다.
이규호는 2018년 카트 첫 우승 이후 2023년까지 6년 연속 국내 카트 챔피언에 올랐고, 2024년 FIA 카팅 월드챔피언십 OK-N 월드컵에서 우승했다. 그는 3년 안에 F3와 F2를 거쳐 F1에 도전할 계획이며, 2027년부터 FREC와 LMP3를 병행한다.
다만 유럽 유망주들에 비해 출발이 늦어 시간이 촉박하고, F3 한 시즌에 최소 20억원이 드는 비용을 선수가 부담해야 하는 점이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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