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석 총리, 보아오포럼 취소하고 비상경제대응본부 출범
수정2026년 3월 23일 20:33
게시2026년 3월 23일 20: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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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중국 보아오포럼 참석을 전면 취소하고 국내 경제 위기 대응에 집중한다. 중동 지역 군사 충돌 격화로 촉발된 복합적 대외 리스크가 국민 경제와 민생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정부는 김 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범부처 비상경제대응본부를 조만간 출범한다. 재정경제부·산업통상부·외교부·금융위원회 등이 거시경제·물가·원유 확보·금융·민생안정 5개 분야를 전담한다.
김 총리는 "경제 상황이 참으로 비상하다"며 국내 직접 지휘를 통한 신속한 의사결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내일 국무회의를 통해 대통령의 메시지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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