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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목함지뢰 피해 장병 보훈 논란

게시2026년 10월 14일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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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목함지뢰 도발로 다친 25사단 장병들의 보훈 처우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2026년 10월 12일 전창성 원사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나라와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국방부 상이연금 심사에서 전창성 원사의 어깨 부상은 비해당으로 판정됐고, PTSD만 국가보훈부 심의에서 인정됐다. 군병원 환자는 민간병원과 달리 간병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등 제도 공백도 드러났다.

국회 예산정책처는 군인에 대한 국가 보상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했으며, 25사단 장병에 대한 보훈 절차 개선 요구가 이어질 전망이다.

신성식 복지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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