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덜란드 예턴 총리, 대리모로 아빠 된다
수정2026년 10월 20일 18:12
게시2026년 10월 20일 18: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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롭 예턴 네덜란드 총리가 약혼자 니콜라스 키넌과 함께 대리모를 통해 2027년 아빠가 된다고 20일 밝혔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태아 초음파 사진을 올려 소식을 전했다. 예턴 총리는 "아주 특별한 누군가가 우리에게 온다. 아가야, 2027년에 만나자"고 적었다. 예턴 총리는 난자 기증자와 대리모 리사, 양가 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리모 리사는 예턴 총리와 키넌의 지인이다. 네덜란드는 영리 목적이 아닌 비상업적 대리모 출산만 허용한다. 소식 발표 후 축하 여론이 이어졌지만 일부 소셜미디어에는 혐오성 게시물도 올라왔다.
예턴 총리는 앞서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협박을 받아왔다고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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