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민 '취업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 발언 논란
게시2026년 5월 17일 13:5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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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청년층의 취업 거부 태도를 비판하며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발언해 온라인에서 격렬한 논쟁을 촉발했다. 장동민은 자신의 사업 경험을 근거로 '채용 공고를 내면 지원자가 없고 일손이 부족하다'며 청년들이 일하지 않으려는 태도를 정면 비판했다.
비판 측은 채용 공고의 열악한 조건과 경력직 중심 채용 관행을 지적하며 반박했다. 통계에 따르면 2030 쉬었음 인구는 2021년 67만5000명에서 2025년 71만7000명으로 증가했고, 청년층 34.1%가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움'을 구직 포기 이유로 꼽았다.
대형 사업체와 중소기업의 월평균 소득 격차는 200만 원 이상이며, 경력직 채용만을 원하는 기업이 82%에 달해 신규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있다. 청년 고용 문제는 개인의 태도보다 구조적 요인이 더 크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취업 안된다고? 지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일침에 네티즌 반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