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특검, 관저 이전 감사원 간부 압수수색
수정2026년 5월 14일 09:50
게시2026년 5월 14일 09:36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이 14일 오전 9시경 감사원과 현직 감사원 간부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했다.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 집무실·관저 이전 과정에서 발생한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이다.
특검은 2022~2024년 감사원 감사 과정에서 위법행위가 있었는지를 집중 수사 중이다. 유병호 감사위원 등 현직 감사원 간부 자택도 압수수색 대상에 포함됐다.
같은 날 윤재순 전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이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았다. 감사원의 감사 독립성과 정치적 개입 여부가 수사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했다.

[속보]종합특검, 감사원·유병호 압수수색…‘대통령 관저 이전 위법 감사 의혹’
[속보] 종합특검, ‘尹관저 이전 의혹’ 감사원 등 4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