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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들, RSU·PSU로 직원-주주 이해관계 일치

게시2026년 5월 15일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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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들이 현금 보상 대신 주식 비중을 늘려 직원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는 성과 보상 제도를 확대하고 있다.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과 성과연동주식보상(PSU)은 직원 근속과 성과에 따라 주식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기업 가치 상승 시 직원도 함께 보상받는 구조를 만든다.

애플은 핵심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성과 보상을 3~4년에 걸쳐 주식으로 지급하며, 국내에선 한화그룹이 2020년 RSU를 선도 도입한 뒤 네이버·카카오 등 IT 기업으로 확산했다. 구글 순다르 피차이 CEO는 TSR 기준 달성 시 최대 2억5200만달러 주식을 보너스로 받고, 테슬라 일론 머스크 CEO는 10년 목표 달성 시 최대 1조달러 규모 주식을 보상받는다.

조건부 주식 보상 제도는 직원들이 주식 가치를 높이기 위해 더 많은 성과를 내는 선순환 구조를 자연스럽게 형성하며, 우수 인재 유출 방지 효과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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