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멤피스 그리즐리스 포워드 브랜든 클락 별세
게시2026년 5월 13일 05: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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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멤피스 그리즐리스의 포워드 브랜든 클락이 2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클락은 12일(현지시간) 오후 5시경 샌 페르난도 밸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로스앤젤레스 소방 당국은 자택 내부에서 마약 관련 도구가 발견됨에 따라 약물 과다 복용 가능성을 조사 중이다.
클락은 2019년 드래프트 1라운드 21순위로 지명돼 멤피스에서 7시즌 동안 309경기를 출전했으며, 평균 10.2득점 5.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19-20시즌 올해의 신인 투표 4위에 올랐고 2021-22시즌 플레이오프에서 12.3득점 6.9리바운드로 활약했으나, 2023년 3월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 이후 부상으로 고전했다.
NBA 사무국과 그리즐리스 구단은 클락을 추모하며 그가 보여준 열정과 투지, 그리고 팀과 지역 사회에 미친 영향을 기렸다. 정확한 사망 원인 규명을 위해 부검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격...멤피스 포워드 브랜든 클락, 29세에 요절